투어가 끝나고 일주일이 좀 지낫네요

이제 봄방학도끝나고 4쿼터를 시작하네요.

 

미국에 처음와서 생각만해왓던 대학들을

직접 견학을 할수잇어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고등학생으로서 대학탐방이란

한스탭 인생을 내다볼수 있는 길이기도 하니까요

 

자꾸 보스턴에 같던 기억들이 자주나서

후기를 짧게 써봅니다

 

대학교마다 친철하게 학생형들 누나들이 직접 설명해주시고

우리또  가이드, 황인형님 C: (형) 정말 버스에서 애쓰셧습니다

 

아주머님들 happy하게 해드려야지요, 우리에게 설명도 해줘야지요

어디 몸 쉴곳도 없더군요

 

진심으로 감사하고요

 

다음에또 이런기회가 오면 좋겟습니다 c:

 

그리고 황인영형님c: 한방같이써서 재밋엇었습니다 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