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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150
조회 수 : 2481
2012.06.12 (08:52:47)
안녕하세요?시봉씨. 기억하실련지 모르겠네요. 제일 막내였던 일명 신혼부부팀 백미숙 입니다. 여행후기 를 달아놓고 심심찮게 가끔씩 와보고 글을보고 사진을 보는것도 유일한 빠듯한 직장생활에 그래도 일년에 한번씩은 눈과 마음도 호강해야한다는 신념 타지에서 첨엔 많이 외롭고 힘들었을텐데 그모든걸 극복하고 멋지고 건강하게 워낙 어른신들과 함께 한 여행이여서 첨엔 많이 적응도 안되고 힘든일도 그렇게 한달이 지나고 나니 벌써또 아련해지네요. 시간이 지나니 군대간 큰아들도 엇그제 제대햇고 이제 작은 아들도 일년후면 제대입니다. 모쪼록 건강하게 잘지내시고, 예쁜딸,시봉씨 뜻데로 바르고 건강한 한국인으로 잘 키우시길 바랍니다. 우리도 기회가 되서 또다시 모두투어&한스여행사를 통해 여행하게 된다면 시봉씨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제편지가 타지에서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렇게 시간내어 글을 썻습니다.
(*.106.1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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