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상 받았어요"

 

제9회 한미축제의 일환으로 24일 밤 풰어패스 코너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8회 청소년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은 박성수군과 서주연양이 가수 구준엽(왼쪽)과 조앤 한 한스여행사 부사장으로부터 상패와 한국 왕복권 부상을 받고 기뻐하고 있다. 한국일보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이들은 송지은의 "미친거니"를 불러 청중들의 열렬한 박수를 받았다.korus.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