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rkey 여행 가족들과의 인연을 그리워하며
  
반바지에 짧은 반팔 입으며 뜨거운 태양아래 행여 기미가 더 생길까 얼굴에 선블락 로션 발라가며 쫒아다닌 터키여행의 여운이 이리도 아직 제 가슴과 머리에 맴 돔은  너무나 아름다운 인연들과의 만남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님 같고,이모같고, 삼촌같았던 모든 분들의 배려와 보살핌으로 정말이지 너무나 값진 여행을 할 수있어서 너무나 행복했읍니다.
다시 한번 모든 분들에게 감사 하다는 말을 ......보고싶다는 말을 전하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보고싶습니다"


" 당신 멋져!!!" 를 외치며 와인잔을 마주친 우리모두가 함께 여행을 다시 할 날을 간절히 바래봅니다.
모두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