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0대 절경 중의 하나인 캐나다 록키는 억년 전의 역사로부터 약 1만년 전의 마지막 빙하기를 거쳐 오늘날에 이르는 오랜 세월동안 많은 변화를 거치면서 지금의 신비하고도 아름다운 모습이 형성되었다고 한다. 대표적인 관광지는 루이스 호수와 콜럼비아 대빙원을 포함한 밴프와 자스퍼 국립공원 그리고 그 주변지역들로 나뉜다.캐나다 대 자연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관광 사업지로서 뿐만 아니라 생태학을 연구하는 고고학자들에게는 귀중한 자료의 산 현장으로, 자연을 사랑하고 모험을 즐기고자하는 사람들에겐 무한한 모험의 장으로, 복잡한 기계문명의 생활을 벗어나 진정한 휴식을 원하는 도시인들에겐 변함없이 푸근한 어머니의 품같은 곳이다.
일자
장소
교통편
주요일정
제 1일
밴쿠버
항공
전용차
밴쿠버 국제공항 도착 후 가이드 미팅
차이나타운, 밴쿠버의 발상지 개스타운, 알라스카 출항지 캐나다 플레이스, 1000에이커 크기의 스텐리 파크, 캐필라노 서스펜션 브릿지 등 밴쿠버 시내관광.
저녁식사 후 호텔 체크인
Hotel : Holiday Inn Hotel or same class
옵션: 서스펜션 브릿지 U$40
제 2일
밴쿠버
캠룹스
레이크루이스
전용차
조식 후 호텔 출발. 영화'람보'의 촬영지인 호프를 경유.
코키할라를 통해 메릿을 지나 목재와 인삼으로 유명한 준사막도시인 캠룹스에서 중식 후 아름다운 탐슨강을 관망하며 시카무스, 로저스패스를 경유하여 록키에서 첫번째 만나는 요호국립공원으로 진입 후 레이크루이스로 이동
저녁식사(알버타산 스테이크) 후 자유시간
록키의 정기를 품으며 환상적인 풍경속에서의 꿈나라
Hotel : Lake Louise Inn or same class
제 3일
레이크루이스
밴프
전용차
조식 후 호텔 출발. 인형의 타운 밴프로 이동
곤돌라를 타고 설퍼산의 정상에 올라 맑은 공기와 함께 록키의 절경을 감상한 뒤, 마를린 먼로 주연의 ‘돌아오지 않는 강'의 촬영지인 보우폭포 관광.
국립공원의 시작을 알렸던 케이브&, 밴프 다운타운 관광 후 중식
보우벨리 팍의 존스턴 캐년에서 트레일 및 폭포 관람(또는 보우강에서의 래프팅) 후, 캐네디언 록키에서 꼭 가봐야 할 곳 5위 안에 들어가고 CD$20 구지폐 뒷면을 장식했던 록키 제1의 호수인 모레인으로 이동. 10개의 산봉우리에 둘러싸인 아름다운 호수에서 환상의 카누타기(옵션)